최만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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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 선생님의 인기콘텐츠

160731_쿨타운 - 샘스토리 공감토크 후..

2016. 7. 31. 쿨타운-샘스토리 공감토크 연수에 갔다. 샘스토리는대한민국 35만 선생님이 사용하시는 선생님 메신저 쿨메신저내에 있는 교사의 정보교류 사이트다. (내가 이해하기로는) 나는 2016. 4. 26. 샘스토리에 들어 간 후 2016. 5. 21. 샘스토리 지식서포터즈 1기에 선정 되어 이곳을 방문한 적이 있다. 새벽 6시에 광주 출발 6시간 동안 3D 프린팅 강의를 마치고, 3시 15분.삼성역으로 향했다. 샘스토리에서 오늘 모임 참석을 위해 교통비를 지원해 주어서 감사한 마음에 한 걸음에 도착했다. 3시 50분. 샘스토리 사옥에 도착했다. 신사들만 사는 곳인가? 정문으로 들어가려니 친절한 안내가 있다. 후문으로 칭찬을 받으며 들어간다. 환영을 받으며 엘리베이터에 탄다. 가장 높은 5층에 도착했다. (강남뷰가 다 보인다. )역시 보안 소프트웨어 회사 답게 엄청난 보안인증 장치가 있다. 점심을 먹지 못한 내게 도시락은 엄청난 선물이었다. 무려 보통 사람들이 먹는 더구나 괜찮은 한 끼 식사다. 그분이 생각나는 순간이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 가득 있었다. 멋진 이름표와 강의 자료를 받았다. 이름표를 모으는 나에겐 큰 선물이다. 1부는 늦어서 듣지 못하고 2부를 들었다. 임진묵 선생님의 강연 중 '결'이라는 말씀을 하셨다. 다양한 선생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없어서 아쉬웠지만, 한 선생님의 깊은 마음을 듣는 자리도 즐거웠다. 자신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순서에 소심히 미래교사를 적었다. 강연을 들으며 '나다운 삶' 이란 말씀과 '단 한 사람을 위한 책을 써라'라는 말이 마음에 남았다. 선생님들이 자신을 나타내는 글을 붙였다. 심지어 전자칠판형 티비였다. 땡땡이 포장지에 담긴 선물이다. 선물을 고르고, 포장지를 고르며 스티커를 붙이는 섬세함이 감동이다. 선물은 블루투스가 아닌 그냥 이어폰을 꽂기만 해도 인식을 하는 셀카봉이다!!봉잡았다. 나는 오늘 봉잡았다!!자란지교 소프트패밀리라고 한다. 샘스토리 히어로는 제일 오른쪽 새미다. 하늘을 나는 슈퍼 팽귄이다. 성은 로티스!유쾌하고 사교적인 친구다. S 마크가 낯설지 않다. 이 친구를 1층 회사 옆에서도 만났다. 하늘을 날기에 가볍다. 2차 치맥 순서를 치맥으로 갔다. 치맥에서 치맥을 먹었다. 터져나오는 언어유희 때문에 정신이 없었지만 선생님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대박인 자리였다. 무엇보다 깜짝 등장하신 오진연 대표님의 출현은 자리를 더욱 빛냈다. 지초와 난초처럼 맑고 깨끗하고 두터운 친구라는 지란지교 사명처럼 교육을 향한  대표님의 초심이 계속 되길 소망한다. 한국에 선생님들이 놀고, 누릴 멋진 플랫폼이 있어서 너무 좋다. 이것이 내가 이곳 샘스토리에 4개월 동안 200개의 글을 쓴 이유다. 

최만 선생님의 인기콘텐츠

초간단 구글 설문지 매뉴얼

 얼마전 구글 설문지 업데이트가 있었다.    선생님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초간단 구글 설문지 매뉴얼을  작성한다.    구글 설문을 하려면  일단 구글에 접속해야 한다.       구글이다.  깔끔하다.  예부터 우리 민족은국을(구글) 좋아했다.     로그인을 해보자.  구글 아이디가 있다면 선택을.  없다면 계정추가해서 만든다.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는 선생님들은 아마  대부분 아이디가 있을 것이다.        가입하는 방법을 간략히 소개한다.          계정 만들기를 누르면 된다.    이제 부터 초간단 구글설문지 방법을 설명하려 한다.   구글에 로그인한 후  오른쪽 위 점 9개가 있다.  거길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구글 식구들(앱스)이 나온다.   그중 드라이브를 클릭하자.          그리고 나서 새로 만들기를 클릭한다.          새로 만들기를 클릭한 후,  더보기를 누르면 옆에 구글 설문지가 있다.  클릭하자.            구글 설문지에 들어가니  구글 설문지에 대한 튜토리얼(소개)가 나온다.  함께 봐보자.          질문을 추가할 때 오른쪽 +를 누르면 된다고 한다.         이쁜 설문지에 마음이 담긴 설문이 담길 가능성이 많다.  구글은 우리의 마음을 알고  다양한 테마를 선택할 수 있도록  많은 테마를 제공한다.         옵션이다.  나중 익숙해지면 하나씩 해봐도 좋다.          이번 리뉴얼에서 주목할 부분은  응답이 질문 바로 옆에 나온다는 점이다.    이제 설문을 작성해 본다.   나는 과학정보부장이다.  엇그제 과학행사를 했는데,  위에서? 피드백을 원했다.   설문을 뚝딱 만들고  메시지로 배부했다.    먼저 설문 제목을 입력한다.  이것은 파일 제목이 아니여서  같은 이름을 제일 위에도 기록하면 나중에 찾기 편하다.           다음은 설문에 대한 설명을 기록한다.          최만드림!!          구글이 제공하는 다양한 설문 형태다.   주로 객관식 질문과, 장문형 주관식 질문을 많이 사용한다.   일단 소속을 물어본다.      옵션에서 선택할 항목을 추가하거나,  아예 '기타'를 추가 해서 직접 기록하게 할 수 있다.       질문은 필수 질문과 선택 질문으로 나뉜다.  꼭 응답을 받길 원하는 질문이라면 필수를 체크하자.       마우스를 갖다다면 설명이 나와서  참 좋은 구글문서도구다.    이제 본격적인 질문을 위해  '질문 추가'를 누른다.       선택지를 만들기 귀찮아서  장문형으로 선택했다.       질문을 이쁘게 담기 위해서  테마를 선택한다.        아래 그림판(또는 산모양)을 클릭하면  더 이쁜 테마가 많다.         테마를 선택하자.  나는 축구장이 나오는 운동장 전경을 선택했다.          설문을 다 만들고 나면  오른쪽 위 보내기 버튼을 누른다.          다양한 방법으로 설문을 보낼 수 있지만  여기서는 공유주소로 설문을 보내는 방식을 설명한다.    가운데 링크 표시를 선택하면  아래 공유 주소가 있다.         링크 주소를 복사해서 바로 메신저로 보내도 되지만  링크 주소가 너무 긴 경우   아래 단축키를 누르면  짧게 단축된다.         단축된 주소를 복사한다.   그리고 메신저로 발송한다.           다음날~ 바쁜 일정에도 12분 선생님께서  응답을 해주셨다.   응답은 설문지에서 바로 보인다.  요약이 멋지게 나와서 있어보인다.   학교에서 연구학교를 운영한다거나 해서  데이터 관리가 필요하다면          스프레드시트(엑셀) 양식으로도 받을 수 있다.           나는 교장, 교감, 교무, 연구부장에게 드리려고  인쇄를 했다.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넘어가는 순간이다.             인쇄를 하니 다음과 같이 나왔다.  완전 깔끔한 양식이라   설문 결과를  말씀드리기 좋다.          그렇다면 다른 선생님들께는 어떻게 결과를 공유할까?  간단하다.     설문 결과를 스프레드시트로 만들어  요약 주소를 보내면 된다.     스프레드 시트를 누르면  수집장소를 선택하라고 한다.           새 스프레드시트로 만들었다.    응답화면과 응답시간이 나왔다.         위 메뉴 중 '설문지' 중 '응답요약보기'를 클릭한다.           클릭하면  아까 인쇄에서 본 화면이 나온다.   이 주소를 복사한 후 메신저로 보내면 된다.   복사한다.         메시지로 전송한다.    아직 수업 시간이라  예약 전송을 걸어놓는다.           인쇄한 설문 요약지다.    깔끔하다.          교장 선생님, 교감선생님 자리에 놓았다.           구글 문서도구는  구글 회사원도 이용한다고 한다.     고퀄 구글 문서를  교육과 삶에 활용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